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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요나1 작성일18-11-08 21:02 조회207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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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고 이번에도 전 당했다고 느껴지네요.
슈타인즈게이트 못지않은 실망감이... 슈타게보단 재밌었나? 아무튼~
저번에 5화까지 보다 말았었는데 어쨌든 궁금증의 마무리는 지었네요.
내용은 초반보면 대체로 감이 옵니다. 어찌 흘러갈지. 딱히 반전이랄것도 없구요.
아포칼립스 어쩌고 하는데 과장된 표현이고... 전형적인 어렸을때 봤던 애니들과 비슷한 흐름입니다.
굳이 반전이라면 가방짱의 탄생이 충격적이어서... 이게 반전이라면 반전이겠네요.
그래서 가방짱의 미래가 걱정되더라구요. 나중에 영화 아일랜드처럼 되는건 아닐지;;;
그리고 치유뮬 어쩌고 하는데 3d동작의 어색함과 프렌즈들의 순수한 행동들이 그리 비쳐지나봐요.
모습은 인간이고 동작도 어색한데 인간의 지식수준이 미달인 동물들의 어린이 같은 모습이 덕후들한텐 매력요소였나 생각됩니다.
혹시 2기나온다면 어색한 동작은 그래도 유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요.
그게 이 애니의 매력이라고 느꼈음. 스토리는 배경자체가 판타지라 이어붙일것도 많아 보이구요.
뭐랄까.. 동물원 홍보?나 가끔 엑스포 같은데 가면 체험상영으로 틀어주는 그런 영화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나중에 어린이친구들에게 보여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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