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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후기 [노스포.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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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요나1 작성일18-09-06 04:24 조회2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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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다 본 장면이고 지루함 

도입부 적당히 넘어가도 될껄 너무 늘였고 

중간중간 짧게 빼도 될 장면을 길게 빼서 아!씨발 3번인가 나옴 

꼬마애 연기가 아주 좋았고 

공유는 도가니보다 연기 후퇴한듯하고 

마동석은 진짜 tv와 스크린을 아우르는 계속 발전중인 연기자[애드립은 개그맨보다 웃김] 

정유미는 얼굴이 각도빨이 심해서 이뻤다가 못생겼다가 왔다갔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소희 남친이 미안해 연발하면서 떠나지 못하고 어흑하는 장면이었네요  

곡성은 처음 보다가 먼 말이지 도저히 못알아듣겠어서 자막 뜰때까지 기다리는데 예능보다가도 스포가 나와서 조만간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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