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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만원 들여 가슴확대 수술한 다섯 모녀 화제[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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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짱 작성일18-11-17 18:38 조회2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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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다섯 모녀가 4000파운드(한화 8400만원)이라는 거액을 들여 모두 가슴 확대수술을 받는 가족 이벤트를 벌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들 모녀 모두가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여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 '미러(Mirror)'는 딸부자집의 어머니 샨탈 마셸(50) 씨와 그녀의 네딸이 가슴확대 수술을 받은 후 자신의 집을 '실리콘시티(가슴확대시 사용되는 '실리콘보형물' 지칭)'라고 부르고 있다고 1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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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동부 노팅엄셔 커크비인애쉬필드에 사는 이들은 이번에 같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담당 의사는 9개의 가슴이 재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문은 영국서 가슴확대 수술을 가장 많이 받은 가정에 등극했을 것이라며, 이색 모녀의 행동이 전국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샨탈씨와 함께 리프리 마셸(18), 테라 마셸(22), 테리 마셸(25), 엠마 마셸(28)의 가슴은 34DD부터 32GG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거듭나게 됐다.

샨탈의 네딸은 엄마를 닮아 모두 금발인데 네딸의 외모는 서로 닮았을뿐 아니라 행동 또한 따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술을 위해 엄마는 1만 3500파운드, 엠마는 9500파운드 등 각자 1만파운드 안팎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뉴스속보부 / 사진英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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