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볼리비아 여행시 한글이름 써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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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짱 작성일18-06-23 23:09 조회412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
한글날을 맞이하여, 문득 3년전 볼리비아여행때 사람들에게
한글로 이름 써준게 생각나서 요렇게 나눠봅니다 ~
(1년전에 올렸는데 다시 올려봐요 ^^ )
남미 여행중 가장 많이 들었던말이 요거예요.
치나? (중국사람?) 하포네스? (일본사람이예요?)
그때마다 요렇게 매번 대답했었어요.
no ;) Yo soy "COREANO" (아니요 ^^, 전 한국사람이예요.)
2년전만해도 남미엔 K-POP이라던지, 한류가 지금처럼 그렇게 퍼지지 않았을 무렵이었어요.
그래서 문득 그냥 한국을 알리고 싶었어요.
생각난것이 바로. 그들의 이름을 한글로 써주기 이벤트!!
여행친구와 함께, A4지와 메직등을 사서 거리로 나왔어요.
그리고 그냥 종이값정도만 받고 이벤트를 개시! 짜잔! ~




별로 관심 없을 줄 알았는데 2시간동안 무려 100명이 넘게 이름을 써주었어요!
나중엔 종이가 부족할 정도였으니, 완전 대박!

모두들 한글이 이쁘다고 난리였어요!
여행중에 정말 잊지못할 사건이었답니다 ^^



그리고 꿈에 그리던 , 첫 거리 공연도 용기내어 해보았아요 :)
아리랑도 불렀답니다 :)

[오유]
한글날을 맞이하여, 문득 3년전 볼리비아여행때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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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올렸는데 다시 올려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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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Yo soy "COREANO" (아니요 ^^, 전 한국사람이예요.)
2년전만해도 남미엔 K-POP이라던지, 한류가 지금처럼 그렇게 퍼지지 않았을 무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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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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